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아이돌 시절 연애 스토리를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주연이 아이돌 시절 파란만장했던 연애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날 이주연의 집에는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가 방문해 '매운맛' 토크를 펼친다. 이주연은 데뷔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비주얼 멤버'로 영입 제안을 여러 차례 받았지만, 춤과 노래에 자신이 없어 3~4개월 동안 도망 다녔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이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뒤 '북치기', '봉춤', '탭댄스' 등 고난도 퍼포먼스를 소화하기까지의 다사다난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가희는 애프터스쿨 시절, 멤버들의 연애를 단속하느라 진땀을 뺐던 사건도 폭로한다. 당시 이주연은 "남자 그룹에서 한 명씩은 나를 좋아했다"고 밝혔고, 가희는 "여자 매니저와 함께 생활하던 중 휴대폰을 뺏긴 상황에서도 몰래 숙소를 탈출해 어떻게든 사랑을 했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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