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시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이라 더 불태웠다는 뭐 그런 운동피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민소매 톱을 입고 한 손에 조각 케이크를 든 채 트레이너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트레이너를 향해 "항상 뭐 고맙고 그래오?ㅋ"라는 글을 남기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시영은 "최대한 비틀어 보았..."이라는 글과 함께 복근과 선명한 이두근을 과시했다. 그는 "매일 새벽 6시 반이면 만나는 이 헐크. 땀 2kg은 흘린 듯"이라며 몸매 관리에 진심인 '운동인'의 면모를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근육이 다시 보인다", "아직도 30대처럼 보인다", "인바디가 궁금하다" 등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한 뒤 4개월 만에 아들을 낳았다. 이후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혼 절차 중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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