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케팅테크 기업 ' 오르빛(Orbit)'이 최근 외부 세력의 불법적인 적대적 인수 시도로 위기에 처한 '원헌드레드레이블(One Hundred Label)'의 '백기사(White Knight)'로 나설 의사를 밝히고, 전략적 인수합병(M&A)을 위한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했다. 양사는 이번 논의를 통해 원헌드레드레이블의 경영권을 안정시키는 한편, 글로벌 시장 정복을 위한 강력한 연합전선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 '컴퍼니빌더 x IP 마케팅' 오르빛, 우호적 투자자로서 백기사 역할 수행 본격화
적대적 M&A의 백기사(White Knight) 역할을 자처한 오르빛은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와 대규모 공연, 이벤트 기획 역량을 갖춘 IP 마케팅 혁신 기업이다. 오르빛은 이번 원헌드레드레이블에 대한 M&A 제안을 통해 K-POP IP를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시키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오르빛은 대규모 투자 유치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M&A 논의가 진전됨에 따라 막대한 자본력과 기술력을 원헌드레드레이블에 투입할 구체적인 계획을 검토 중이다. 이는 마케팅 기반의 시장 이해도와 커머스 & 유통 전문성, 정밀 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컴퍼니빌더-엔터' 모델로 K-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새로운 표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M&A 통한 자본 수혈 추진… 외부 공격으로 인한 '경영 왜곡' 정면 돌파 의지
양사 논의의 핵심 중 하나는 오르빛의 자본력을 바탕으로 원헌드레드레이블의 경영을 즉각 정상화하는 방안이다. 그간 노머스와 차준영, 그리고 매체 더팩트 등 특정 세력의 조직적인 공모와 악의적인 오보로 인해 원헌드레드레이블은 대외 신인도 하락과 자금 흐름 왜곡이라는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오르빛은 M&A 과정에서 확보될 자본을 투입하여 아티스트 미정산 이슈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는 아티스트들이 어떠한 외부 압박에도 흔들림 없이 창작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캔버스'를 마련해 주겠다는 백기사로서의 강력한 지원 의지로 풀이된다.

◆ "경영 안정 기반 마련"… 백기사 협력 논의로 법적 대응도 탄력
원헌드레드레이블의 법률 대리인인 현동엽 변호사는 이번 오르빛과의 협의 착수가 "상대 측의 불법적인 적대적 M&A 시도를 무력화하고 회사를 안정시키는 결정적인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현 변호사는 "상대방은 허위 사실로 경영권을 흔들려 했지만, 이미 법원이 더팩트의 오보에 대해 기사 게시 금지 가처분을 인용한 상태"라며, "우호적 파트너인 오르빛과의 논의로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1,00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등 모든 법적 조치를 강력하게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현 변호사는 수사 대응 과정에서 확보된 증거들을 바탕으로 차가원 대표의 결백과 상대 측의 불법적 공모 정황을 명확히 밝혀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 K-wave 5.0 선도 위한 '컴퍼니빌더 x 아티스트 IP' 공유
오르빛과 원헌드레드레이블은 인수 협상 과정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와 강력한 아티스트 IP(비비지, 첸백시, 더보이즈 등)를 결합한 'K-wave 5.0' 모델의 실현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M&A 추진 시 빅플래닛메이드엔터, INB100, 원헌드레드 등 각 산하 레이블의 독립 경영 체제와 아티스트의 예술적 자율성은 철저히 보장될 예정이다. 오르빛은 경영 안정화의 파트너로서 팬덤 문화를 보호하고 투명한 거버넌스를 확립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원헌드레드레이블 관계자는 "오르빛과의 이번 전략적 M&A 논의는 외부의 흔들기에도 불구하고 아티스트와 팬들을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경영 정상화와 글로벌 도약을 위한 최선의 방안을 도출해 엔터 시장의 새로운 질서를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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