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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첫째 딸 공개..엄마 똑닮은 완성형 미모 "당장 데뷔"[슈돌] [별별TV]

  • 최진실 기자
  • 2026-04-15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의 첫째 딸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15년 만에 첫 가족 사진 촬영에 나선 KCM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KCM 가족은 막내 하온이 50일 촬영 기념 첫 번째 가족사진 촬영에 나섰다.

KCM은 첫째 수연이에 대해 "운동회나 그럴 때 부모로서 항상 미안한 것도 있고 고마운게 더 많다"며 "남들 다 하는 것부터 추억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미안함을 드러냈다.
KCM은 사진 촬영을 앞두고 둘째 딸과 아내, 그리고 첫째 딸의 머리를 직접 스타일링 해줬다. 이에 김종민과 랄랄은 "너무 예쁘다", "이 정도 미모면 바로 데뷔해도 된다"고 첫째 딸 수연이의 미모에 감탄했다.

KCM은 "가족 중에게 한 사람에게만 심장 내줘야 한다면 자식에게 줄 것 같다"며 "그 만큼 모든 것을 주고 싶은 자식이다"고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큰딸이 어릴 때 아빠와 학교에 같이 오라는데 '어떡해' 하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아내가 제가 들을까 봐 첫째를 데려가서 둘이 조용히 이야기하더라. 그리고 입학할 때 가족사진 내는 게 있었는데, 저를 알아볼 것 같아서 멀리 있는 사진으로 냈기에 마음이 많이 아팠다"고 덧붙였다.

KCM은 딸의 모습을 보고 "꿈 같았다"라며 "너무 예뻤다"고 애틋해 했다. 수연이 또한 "우리 다섯이서 함께 한 사진을 매일 볼 수 있다는 게 좋다"고 의미를 전했다.

한편 KCM은 지난 2021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두 딸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 이어 같은 해 12월에는 셋째 아들을 얻게 됐다.
최진실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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