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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영어 울렁증' 고백 "녹음할 때도 한글로 가사 써"[개과천선 서인영]

  • 최진실 기자
  • 2026-04-15
가수 서인영이 영어 울렁증을 고백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공개 (+서인영 라이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교회에 가기 전 제작진과 만나 모닝 루틴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교회 어린이 합창단과 노래한다"며 "내가 솔로로 나가는 것이 있다"고 일정을 소개했다.

이어 "영어 노래라서"라며 걱정한 서인영은 "영어 울렁증이 있다. 한글로 영어를 써서 노래한다. 항상 녹음할 때도 그런다"고 토로했다. 이와 함께 서인영은 아침에 밥 대신 비타민 섭취한다며 "살을 갑자기 빼니까 막 살들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후 서인영은 '교회 겟 레디 위드 미'를 진행하며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하기 때문에. 내 얼굴 보고 무서울 수 있다. '신데렐라' 때처럼 화장해서 울면 어떡하냐. 선해 보이게 해야 한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진실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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