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S. 바다가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외모로 성형 의혹에 휩싸였던 가운데, 직접 해명했다.
바다는 1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 승부"라며 "혹시 이런 걸원 했을까. 있는 그대로. 리얼 미"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필터없이 정직하게 찍은 바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바다는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다는 최근 민낯을 공개하고 날렵한 눈매와 턱선 등을 자랑하며 성형 의혹에 불을 지핀 바 있다.
1997년 1집 앨범 'I'm Your Girl'로 데뷔한 S.E.S는 2002년 해체 후 각자의 길을 걷다 2016년 완전체 콘서트를 열고 활동을 재개했다. 이후 2018년 슈가 상습 도박 적발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개인 채널을 통해 활동을 시작했다.
바다는 결혼 후 슬하에 딸을 하나 두고 있다. 바다는 최근 유진과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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