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정희가 새로운 식구를 소개했다.
문정희는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안녕하세요. 우리의 새가족 띠또를 소개합니다. 다시 어려운 마음이 열리고 맞이하게 된 새식구예요. 앞으로 천천히 소개해드릴게요"라고 알렸다. 이와 함께 문정희는 띠또, 새 식구 소개, 8주라고 알리며 아기 강아지를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희는 아직 어린 강아지를 안고 미소 짓고 있다. 오래 함께 했던 골든 리트리버 마누를 보내고 에세이집까지 펴내며 뜨거운 사랑을 드러냈던 문정희는 새로 맞은 강아지를 소개하며 행복한 모습이다.

이어 문정희는 러닝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육아의 첫날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 새로운 생명과 함께 하게된 기쁨과 감사를 조용히 기도해본다"라며 다시 강아지의 엄마가 된 행복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문정희가 키우던 반려견 마누는 지난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이후 문정희는 마누와 관련된 에세이집을 통해 소통했으며 이후 북토크 콘서트를 열고 소통하고 있다.
한편 문정희는 이달 공개되는 디즈니+ '골드랜드'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