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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는 애 아빠인데..15살 많은 전현무 "상록수 같은 싱글" [전현무계획3]

  • 윤성열 기자
  • 2026-04-15
'전현무계획3' MC 전현무가 상록수처럼 한결같은 싱글이라고 호소해 웃음을 터뜨린다.

15일 MBN,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측에 따르면 오는 17일 방송되는 27회에서는 MC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서울 뒷골목 투어 특집에 나선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서울에서 오프닝을 연 곽튜브는 잎이 떨어진 나무들을 바라보다가 전현무를 떠올린다. 그는 "이렇게 나뭇잎은 져도, 형의 변함없는 모습이 좋다. 상록수 같은 남자"라고 치켜세운다. 이에 1977년생 미혼인 전현무는 "상록수 같은 싱글이다"고 받아치며 폭소를 유발한다. 전현무보다 15살 어린 1992년생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결혼해 이듬해 3월 아들을 얻어, 두 사람의 대비가 웃음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전현무는 준비해온 깃발을 꺼내 들며 '서울 뒷골목 투어'를 선포한다. 그는 "오늘 골목골목 발굴잼이 있을 것"이라며 과거 섭외 불발로 놓쳤던 메뉴 도가니탕 재도전에 나선다.

독립문 뒷골목으로 향한 그는 '전현무기'를 풀가동해 섭외에 돌입하지만, 이른 아침 사장님의 부재로 뜻밖의 대기 상황에 놓인다. 식당 밖에서 전현무는 "여기가 두 가지로 유명하다. 미슐랭 받은 걸 숨기는 집, 할아버지들이 지팡이 짚고 오픈런 하는 집"이라고 귀띔해 기대를 높인다. 오는 17일 오후 9시 10분 방송.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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