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돌이 지난 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딸 해이 양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손담비는 딸을 안고 사랑스러워하는 남편 이규혁의 사진 위로 하트를 가득 올리는가 하면, 집에서 딸을 안고 몸으로 놀아주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손담비는 "해이야, 엄마 체력이"라며 점점 힘이 세지는 딸의 모습에 행복을 표했다.
또 그는 딸의 사진 위로 "너무 귀여워"라며 끝없는 애정을 표했다.

앞서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지난 11일 딸 해이양의 성대한 돌잔치를 열었다. 특급 호텔에서 열린 돌잔치는 결혼식을 방불케 할만큼 화려하게 열렸다.
딸 해이 양은 돌잡이로 마이크를 잡았고, 지인은 "해이 엄마 따라 가수 되는 거야"라고 놀랐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부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해 4월 11일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앞서 손담비는 딸의 첫돌을 앞두고 지인들의 쏟아지는 선물을 인증하기도 했다. 그는 SNS,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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