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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파도 파도..범죄 이력도 없고 미담 하나 없다 [스타이슈]

  • 김나라 기자
  • 2026-04-14
개그맨 이휘재, 범죄 이력도 없고 미담도 없다.

이휘재는 지난달 28일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출연으로 무려 4년 만에 방송가에 복귀했다.

앞서 지난 2022년 이휘재는 층간소음 문제를 비롯해 아내 문정원의 장난감 미결제, 유튜브 뒷광고 등 연이은 구설수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가족들과 캐나다로 떠난 바 있다.

이에 이휘재의 복귀는 싸늘한 여론만 확인한 꼴이 됐다. '불후' 시청자 게시판엔 출연 반대 의견이 빗발쳤고, 제작진도 비난을 피하지 못했다.

범죄 이력도 없는 이휘재로선 가혹한 잣대가 아닐 수 없지만, 파도 파도 미담 하나 없다는 점에서 대중에게 비호감 이미지가 굳혀진 이유다.
기껏 비판 여론을 뚫고 강행한 복귀 무대, '불후'에서 흘린 뜨거운 눈물도 이내 불미스러운 목격담으로 얼룩져버렸다.

'불후' 이후 다시금 관심이 집중되며, 과거 목격담이 파묘된 것이다. 지난달 6일 캐나다 밴쿠버 교민 커뮤니티엔 이휘재의 '불후' 출연 기사와 함께 "이휘재 밴쿠버 살았다던데 보신 분 있냐. 방송에 복귀한다던데 밴쿠버 어디 살았는지 급 궁금하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그런데 한 네티즌은 "놀밴(노스밴쿠버)에 살았다고 한다. 우연히 길에서 마주친 지인이 '이휘재 씨 아니세요?' 하고 물었는데 (이휘재가) 그냥 쌩하고 지나갔더랍니다"라고 댓글을 썼다.

이에 "캐나다 와서도 미담이 단 하나도 없다. 저도 지인들 통해 들은 얘기는 이런 류의 얘기들 뿐이다"라는 대댓글이 달렸고, 목격담을 남긴 이 네티즌은 "그 지인이 이 일을 기억하는 이유가 그때 (이휘재의) 그 눈이 '뭐 이런 놈이 아는 척을 해?' 하는 무시의 눈빛이라 너무 기분이 나빴다고 했다"라는 주장을 덧붙였다.
김나라 기자 |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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