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입체 초음파를 공개했다. 14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입체 초음파. 제 얼굴은 없고 오소리(남편) 씨 판박이인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AI 입체 초음파를 확인한 김지영은 "생후 50일 얼굴이라고 한다. AI 좋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임신과 함께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결혼식을 앞당겼다.
김지영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남편 윤수영과 함께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