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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전설' 심권호의 고백 "53년째 모태솔로" [조선의 사랑꾼][별별TV]

  • 노미경 기자
  • 2026-04-13

레슬링 영웅' 심권호가 어디서도 밝히지 않았던 충격적인 연애사를 공개해 동료들을 놀라게 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가 준비한 제주도 힐링 여행을 즐기는 심권호와 최홍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함께 식사하던 중 자연스럽게 연애 이야기가 나오자 심권호는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진솔한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누구를 만나야 이야기를 들어주기라도 할 텐데, 어떻게 사귀는지 방법조차 모른다"며 "53년 평생 연애 경험이 전혀 없다"고 고백했다.


대한민국 스포츠계의 전설적인 인물인 심권호의 '모태솔로' 선언에 옆에서 식사 중이던 최홍만은 말 그대로 사레가 들려 기침을 쏟아냈다.

'큰 거인' 최홍만을 당혹감에 빠뜨린 심권호의 깜짝 발언에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됐고, 최홍만은 기침을 가라앉히기 위해 잠시 자리를 피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노미경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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