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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무비, 연봉 얼마길래..역대급 직원 복지에 '입틀막' "인센티브 천만원에 무이자 대출까지"[전참시][★밤TView]

  • 김정주 기자
  • 2026-04-12
구독자 397만명 영화 유튜버 지무비가 역대급 직원 복지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국내 1위 영화 전문 크리에이터 지무비가 출연해 숨겨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지무비의 매니저로 출연한 지무비 회사의 메인 편집자는 '꿈의 직장'을 제보해 시선을 모았다. 예능 '아는 형님'의 FD로 시작한 매니저는 지무비의 채널이 100만에 이르렀을 때 올라온 직원 공고에 지원했다고.

그는 "처음 봤을 때 배신감이 들었다. 너무 잘생겼다"라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양세형은 "소녀시대 서현 씨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매니저는 "대표 없는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다. 녹음 환경 자체가 집에 있고, 일이 끊이지 않으니 사무실에 오고 싶어도 못 오는 상황이다. 사이버 친구 느낌이다. 그것도 복지라고 생각한다"라고 입을 열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월 최대 천만 원까지 지급됐다는 인센티브 제도가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제가 집을 이사할 때 일을 그만두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무이자로 5천만원 정도 대출해주셨다"며 파격적인 복지 혜택을 전했다.

특히 가장 큰 혜택으로 지무비 8년간의 노하우가 총집합된 편집 비책을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가 "노하우나 비법을 알려주는 거 아니냐. 나가서 따로 차릴 수도 있지 않나"라고 묻자 지무비는 "저랑 일체화시키는 게 목표다. 또 한 명의 도플갱어가 할 수 있는 것처럼 피드백을 준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김정주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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