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시즌즈' 키스오브라이프가 첫 정산에 대해 말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하 '더 시즌즈')에는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출연했다.
이날 키스오브라이프는 유럽 최대 페스티벌 중 하나인 시게트 페스티벌에서 무대를 선 것에 대해 "유럽 쪽의 코첼라 같은 느낌의 행사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며 "큰 무대가 처음이다 보니 많은 준비를 했는데 멋있게 후련하게 하고 와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벨은 일본 데뷔에 대해 "'럭키'라는 곡으로 데뷔했는데, 좀 두드려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성시경은 키스오브라이프의 성공을 축하하며 첫 정산을 하고, 무엇을 했는지 물었다. 이에 하늘은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께 현금으로 돈을 뽑아서 용돈을 드렸다"고 말했다. 벨은 "할머니를 작지만 좋은 곳으로 이사도 시켜드렸다"며 "엄마, 아빠, 오빠에게 명품백을 하나씩 드렸다"고 '효도 플렉스'를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줄리는 "본가가 하와이다"며 "부모님과 하와이에 다녀오고 식사도 대접해드리고 했다"고, 나띠는 "태국에 가서 저희 가족이 대가족인데 단체 식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벨은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당시 1711만 뷰의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의 주인공인 것에 대해 "저희 엄마가 박보검 선배님을 너무 좋아하셔서 너의 사윗감으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신 게 있었는데 그 얘기를 한 것을 많은 분들이 봐주셨다"고 수줍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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