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세희가 '로맨스의 절댓값'에 합류했다. 9일 소속사 새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세희가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출연한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한세희는 극 중 여의주(김향기 분)의 친한 친구 중 한 명인 김영재 역을 맡는다. 영재는 친구들과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친화력이 좋고 장난기까지 더해진 밝은 매력의 인물이다.
한세희는 지난 2021년 영화 '트웬티 해커'로 데뷔, 드라마 '백번의 추억', '트리거', '러닝메이트'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종영한 '원경'에서는 채령의 궁녀로 등장해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한편 '로맨스의 절댓값'은 오는 17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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