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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기 영수, 대놓고 13기 옥순 저격 "요부..승무원이 벼슬이냐"[스타이슈]

  • 김노을 기자
  • 2026-04-08
'나는 솔로' 15기 영수가 13기 옥순을 저격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에는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나는 솔로' 출연자의 음주 웹 예능 '촌장주점'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13기 옥순, 29기 상철, 29기 영철, 15기 영수는 술자리를 가졌다. 특히 상철은 옥순에게 3년 전부터 느낀 호감을 고백하며 러브 라인을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상철이 옥순이 거주 중인 대전에서 함께 야구 경기를 직관하고 싶어하자 영수는 상철에게 "(대전) 가지 마라. 확실히 확답을 받고 가야 한다. 쟤(옥순) 요부다"고 당부했다.

그러나 상철은 영수의 말은 들리지 않는 듯 "이 누나 너무 예쁘다. '나는 솔로' 출연자 중 최고"라고 옥순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어 "누나 근데 아무 남자한테나 그러는 거 아니냐. 누나가 승무원 출신이지 않나. 눈이 높을 거다"고 우려심을 표했다.

그러자 영수는 또 "승무원이 벼슬이냐. 벼슬은 아니지 않냐"고 승무원 출신 옥순을 저격했고, 놀란 상철도 "말씀을 안 좋게 하신다"고 영수를 말렸다.

하지만 영수는 발언을 멈추지 않았고, 영철이 자리에 돌아오자 귓속말로 "승무원이 벼슬이냐고"라며 같은 말을 반복했다.
김노을 기자 |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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