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TWS(투어스)가 서툴지만 저마다의 방식으로 사랑에 다가간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7일 팀 공식 SNS에 미니 5집 'NO TRAGEDY'의 'FINAL MOVE' 버전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 실전 데이트에 나선 여섯 소년의 감정 곡선이 돋보이는 콘텐츠다.
이 버전은 데이트의 '성공'과 '좌절'을 극명하게 대조해 눈길을 끈다. 개인컷에서 TWS는 놀이공원, 로드 트립, 기차 여행 등 저마다의 로망을 실현한 데이트로 설렘을 만끽한다. 하지만, 바이크가 고장나거나 공사로 길이 막히는 등 예기치 못한 변수에 당혹감을 드러낸다. 아직은 사랑이 서툰 여섯 멤버의 귀여운 실망이 이어지며 TWS 특유의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단체컷에서는 분위기가 반전된다. 세련된 비주얼로 한데 모인 이들은 마치 누구나 꿈꾸는 완벽한 연인이 된 듯 성숙해진 아우라를 발산한다.
콘셉트 필름은 좌우로 분할된 화면을 통해 TWS의 희비가 교차하는 순간을 감각적으로 조명했다. 대비되는 화면 속을 오가는 멤버들의 모습은 독특한 시각적 재미를 선사하며 영상의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TWS는 'LOVE GUIDE'와 'FINAL MOVE' 두 가지 콘셉트를 통해 사랑이라는 주제가 담긴 앨범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예고했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탐구하는 풋풋한 시기를 거쳐 데이트에 자신있게 뛰어드는 소년들의 성장에 팬들의 호응이 잇따랐다.
TWS는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한다. 앨범명은 주어진 운명에 굴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쟁취하는 TWS의 새로운 이야기를 의미한다. 찬란한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이들의 적극적인 행보에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TWS는 8일부터 9일까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TWS 2ND FANMEETING <42:CLUB> IN JAPA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풍성한 콘텐츠를 통해 컴백 열기도 이어간다. 13~15일 'HUSH', 'BLUSH', 'RUSH' 등 컴팩트 버전 오피셜 포토 3종이 추가 공개된다. 이어 20일 트랙리스트, 22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23~24일 오피셜 티저 2편이 차례로 팬들을 찾는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