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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형제 엄마' 정주리, 육아 SOS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증상"

  • 김나연 기자
  • 2026-04-08
코미디언 정주리가 둘째 아들의 이상 증상을 공개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정주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분들 질문이요"라며 "둘째가 손끝 발끝 이렇게 빨갛게 되고, 너무 따갑고 쓰리다는데 이런 증상 아시는 분 계시냐"라고 물었다.

이어 둘째 아들의 손과 발을 공개하며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증상이라고 하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의 건설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그해 첫째 아들을 얻었다. 2017년 둘째 아들, 2019년 셋째 아들, 2022년 넷째 아들을 낳았고, 지난해 12월 다섯째 아들을 출산하며 다섯 형제의 엄마가 됐다.

그는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나연 기자 |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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