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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파문→은퇴 번복' 박유천, 日 노래방서 포착..탈색 머리·타투 눈길

  • 최혜진 기자
  • 2026-04-07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5일 박유천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일본에서 지내는 근황을 밝혔다.

박유천은 일본에서 노래방에 방문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그는 일본 노래를 부르는 등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박유천은 탈색한 머리와 팔에 가득한 타투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투약 혐의를 부인하며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말했으나 결국 혐의가 사실로 드러나 많은 이들의 비난을 받았다.

또한 박유천은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4억 900만원의 세금을 체납한 사실까지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23년 12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어기고 독자적 연예 활동을 한 대가로 소속사에 5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을 받기도 했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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