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옥주현이 6촌 박형식과 조우했다. 옥주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갓효신. 내동생 쿄"라는 글과 함께 박효신 콘서트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너는 하나의 신비한 세계다. 그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는 박효신이라는 큰 나무. 추웠어도 황홀 지경 박효신 콘서트"라는 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스테이지에서 박효신을 끌어안고, 애정을 표현하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면서 "쿄콘(박효신 콘서트) 갔다가 육촌도 만나고, 더 멋있어진 우리 형식이 새 드라마 '각잡힌 사이' 많관부"라고 덧붙였다. 옥주현은 박형식과 육촌 관계로 알려져 있다.
한편 박효신은 지난 4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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