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했다. 고현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를 착용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몸에 밀착되는 스키니한 바지에 힐을 신고 군살 없이 미끈한 몸매를 과시했다. 그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에 파란색 컬러렌즈를 끼고 신비한 매력을 뽐냈다.
고현정은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주름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렌즈 낀 언니는 여신이다", "나이를 초월한다", "요정 같은 얼굴에 롱다리 미녀", "너무 예뻐서 티파니가 안 보인다" 등 그의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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