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구 아프리카)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연예인과 연락을 주고받은 일화를 밝혔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에는 '하이브 주가 떡락 시켜놓고 제로투로 30억 땡긴 음지 여캠 '과즙세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전경민이 "여캠들이 의외로 연예인들한테도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많이 온다더라"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과즙세연은 "저 진짜 웃긴 게 누군지는 까먹었는데, 어떤 래퍼였다. 제가 미국에 있을 때 그분이 DM을 보냈나, '좋아요'를 하다가 제가 한 번 눌렀었던 적이 있다"며 "그래서 DM이 와서 답장했는데 방시혁 님 일 터지자마자 자기가 보냈던 DM을 다 삭제했다"고 밝혔다.
이어 "힙합 좋아하니까 보자마자 누군지 바로 알았다. 또 누구나 알만한 사람이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제가 어디를 갔는데 어떤 배우랑 눈이 마주쳤다. 어쩌다 보니 두 번 마주친 적이 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배우가 나를 팔로우했다가 취소했더라. 그래서 팔로우한 게 떴다. 진짜 유명한 사람이라서 신기했다"고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인스타그램 하이라이트에 보면 하트를 누르면 시간이 지나도 볼 수 있더라. 거기에 축구선수도 있었고, 은근히 유명인들이 있었다. DM은 선뜻 안 보내시더라"라고 했다.
한편 과즙세연은 지난 2024년 미국 LA 베버리힐스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함께 걷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그는 래퍼 김하온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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