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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 류이서, 시험관 부작용 고백.."호르몬 탓에 살쪘다"[스타이슈]

  • 김정주 기자
  • 2026-04-04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험관 시술의 부작용을 고백했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천원부터 2백만원까지 꿀템이 쏟아지는 전진♥류이서 러브 하우스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진, 류이서 부부는 화이트 톤의 모던한 거실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진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주방으로 들어선 류이서는 각종 영양제가 가득한 트레이를 가리키며 "이게 제가 하루에 먹는 양이고, 밑 칸이 남편 거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제작진이 "지금 몸을 만드셔야 하니까"라며 임신 준비 사실을 언급하자 류이서는 "몸에 좋다는 영양제는 다 찾아봤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주사 맞고 이러다 보니까 호르몬 때문에 살이 좀 찐 것 같다. 근데 이제 어쩔 수 없다. 나중에 빼야 한다"라고 미소 지었다.

한편 류이서는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임신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작년에 남편이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간 적이 있는데 '이 사람이 이러다 죽으면 나 혼자 어떻게 살지? 이 사람이 닮은 아이가 있으면 내가 좀 견딜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갑자기 무서워지면서 오빠한테 진지하게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김정주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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