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에 대한 애틋함을 내비쳤다.진태현은 3일 SNS를 통해 박시은과 그의 어머니가 일본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사진에 대해 "평안하시냐. 전 안 평안하다. 아내가 장모님 모시고 일본 여행을 갔다. 전 분리불안으로 (반려견) 토르, 미르와 같이 멍하니 있다. 빨리 운동이라도 나가야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침에 단골 식당에서 며칠 혼자 먹을 식사를 사러 갔는데 사장님이 왜 혼자냐고 하셔서 아내 여행갔다고 했더니 다른 분들 같으면 '자유네요', '좋으시겠어요' 하겠지만 저는 '너무 안쓰럽다'고 하셨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방송 때문에 떠난 여행이지만 감사한 우리 장모님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잘 있을 테니 너무 걱정 안 했으면 좋겠다. 아내 파이팅, 박시은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해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출산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유산하는 아픔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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