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 무대를 빛낸다.이찬원은 4월 3일 오후 4시 30분 경북 안동 풍천면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열리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 축하 공연을 펼친다.
제60회, 제62회에 이어 3회째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 축하 공연에 출연하는 이찬원은 이날 장민호, 노라조, 하이키 등과 함께 흥 넘치고 신명 나는 무대로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울산 울주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자란 '경북의 아들' 이찬원은 꽃이 만발하는 따뜻한 봄날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감성적인 노래와 흥겨운 노래들로 관객과 음악적으로 소통하며 힐링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예천과 안동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도민의 열정이 모이는 4일간의 스포츠 축제'로 마련됐다. 체험 부스, 상설공연장, 푸드트럭, 농산특산품 판매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한편 이찬원은 지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대전에서 열린 '찬가 : 찬란한 하루'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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