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혼자 사는 근황을 전했다. 1일 최동석은 개인 채널에 "혼자 있을 때 잘 챙겨 먹어야 한다면서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혼 후 혼자 지내는 최동석이 챙겨 먹은 전복죽이 담겼다.
최동석은 "그러는 편입니다만"이라며 평소 식사를 잘 챙겨 먹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최동석은은 2004년 박지윤과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고 4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하지만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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