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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만우절 의미심장 글 "팬들 거짓말이길 바라"

  • 허지형 기자
  • 2026-04-01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 김동완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김동완은 1일 자신의 SNS에 "난 오늘 거짓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만우절을 맞아 글을 게재했다.

이어 "왜냐하면 신화 모든 팬이 나의 스레드 자체가 거짓말이길 바라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김동완은 최근 BJ 폭행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MC딩동을 공개 응원하며 비판받았다. 아울러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씨가 그의 인성을 폭로하면서 파장이 커졌다.

이와 관련해 김동완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외에도 성매매 합법화 주장 등 과거 그의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논란이 이어졌다. 이후 그는 지난달 24일 서울 강동구 잔디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열고 일련 논란과 관련해 "앞으로도 시끄러울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종종 실망시켜드릴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에는 신화 멤버 이민우 결혼식에 불참한 신혜성 근황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라며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미도 없다"고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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