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윤 주연의 영화 '살목지' VIP 시사회에 여러 스타들이 참석해 응원을 건넸다.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살목지' VIP 시사회가 진행됐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이번 작품에서 김혜윤은 기이한 소문이 무성한 살목지로 촬영팀을 이끌고 가는 PD 수인 역을 맡았다. '동감'(2022) 이후 4년 만에 스크린 복귀다.
이날 VIP 시사회에는 김혜윤을 응원하는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먼저 드라마 'SKY 캐슬'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 배우 염정아와 tvN '언니네 산지직송 스핀오프'에 함께 출연하는 박준면, 덱스 등이 참석했다.
박준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무서워"라는 글과 함께 염정아, 김혜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증했다. 덱스 또한 '살목지'의 개봉 날짜를 홍보하며 "너무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혜윤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SKY 캐슬'에서 호흡을 맞춘 김보라도 참석해 "이쯤 되면 안 어울리는 장르, 역할이 없는 게 아니고 못 하는 게 없는 듯"이라며 김혜윤을 칭찬했고, "공포영화 좋아하고 잘 보는 편인데 정말 추천"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2024년 방송돼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함께 출연한 배우 서혜원, 허형규,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호흡을 맞춘 장동주 등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살목지'는 오는 4월 8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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