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결혼 이후 근황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편에는 소녀시대 티파니, 효연이 등장했다.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배우 변요한과 결혼 전제로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달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이에 효연은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며 '찐친' 면모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냉장고에는 반찬이 가득했고, 티파니는 "어머님 찬스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고 활짝 웃었다.
한편 티파니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변요한과 첫 만남을 언급했다. 그는 "('삼식이 삼촌' 이후) 너무 좋은 사람이라 촬영 후 한참 후에 또 만날 일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다. (변요한이) 프로페셔널해서 또 못 만날까 걱정했다"며 "일적으로 대화가 너무 잘 맞았다. 공과 사 모든 부분에서 잘 맞는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티파니는 먼저 연락을 취한 쪽은 변요한이었다면서 "리더십이 굉장히 좋은 분이라 행복한 소식을 발표하게 됐다"며 "영화, 패션 등에서 무척 잘 맞는다. 서로 존중하고 응원하고 있다. 행복하다. 많은 관심과 사랑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