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가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와의 결혼에 설레는 심정을 드러냈다.
29일 이아미는 자신의 SNS에 "D-day 3.29"란 짧은 문구와 함께 이민우와의 웨딩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 이아미는 순백의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이민우도 수트 차림을 하고 새신랑의 모습을 보였다.
이민우는 부케를 대신 들고 이아미를 이끌고 가는 모습을 연출했고, 두 사람은 환하게 웃음지었다.
이들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한다. 결혼식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거미와 자이언티가 부른다.
이아미는 6세 딸을 양육 중인 한국인 재일교포 3세로, 이들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12월 득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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