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출연자 영수가 여유로운 주말 일상을 전했다. 영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그타르트 먹으려고 러닝하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수는 편안한 운동복 차림에 볼캡을 쓰고 에그타르트를 먹고 있다. 방송 당시 평소 운동이 취미라고 밝혔던 만큼 딱 벌어진 어깨와 탄탄한 하체가 시선을 끈다.
그는 "달다구리 좋아하는 옥순꺼도 챙기기"라며 연인 옥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리 옥순 님께 잘 해주세요", "오늘 즐거운 주말인데 옥순님과 데이트하세요", "영수 옥순 응원합니다", "현커 축하드려요" 등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했다.
한편 30기 영수는 지난 25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자신에게 꾸준히 호감을 표한 옥순을 선택하며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방송 이후 '현커(현실 커플)'로 발전한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출연해 서로를 향한 핑크빛 애정을 드러냈다. 영수는 결혼 계획에 대해 "6월 결혼설이 돌던데 그건 아니다. 너무 급한 거 같다. 그렇다고 아예 생각이 없는 건 아니다. 차차 알아보면서 계획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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