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김지수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김지수는 28일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김지수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배우 박서준은 "내가 더 행복하네"라는 글과 함께 김지수의 청첩장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청첩장 속 김지수는 턱시도를 차려입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예비 신부와 다정하게 코를 맞대고 있다.
김지수와 박서준은 과거 보컬 트레이닝을 통해 인연이 된 사이. 2017년 김지수의 'Dream All Day' 뮤직비디오에 박서준이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인 김지수는 지난 2010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서 5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2018년까지 공연과 방송 등으로 활발히 활동했으나 이후 공백기를 가졌고, 2023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3'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지수는 2025년 7월에는 존박의 유튜브 채널에서 서울 합정동 소재 바버샵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수는 8년 열애를 이어온 예비신부에 대해 "철없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늘 곁에서 지지해준 사람"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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