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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타블로 폭로 "강혜정=강 기사로 저장됐더라" [에픽카세]

  • 허지형 기자
  • 2026-03-26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과 슈가가 데뷔 전 활동명 비화를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의 콘텐츠 '에픽카세'에는 방탄소년단 RM과 슈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투컷은 슈가에게 "너 요리 잘하지 않냐"고 물었고, 타블로는 "1년 전에 나랑 하루를 초대해서 떡국을 해줬다. 먹으러 오라고 해서 산 줄 알았는데 직접 해줬다.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밝혔다.

이에 RM이 "하루 몇 살이냐?"고 묻자 타블로는 "15살"이라고 답했다. 사춘기인 하루에 대해 슈가는 "사춘기 같은 느낌은 아니었다. 너무 착하고 귀엽다. 타블로 주니어였다"고 전했다. 이에 타블로도 "완전 쿨하다. 나랑 완전 친하다"고 했다.

또 RM이 최근 면허를 땄다고 밝히며 타블로와 얽힌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형이랑 옛날에 와인 한 번 먹었다가 '집에 어떻게 가세요?' 물었는데, 강 기사님한테 전화가 왔더라. 알고 보니 형수님이 '강 기사님'으로 저장돼 있더라"라고 전했다.

이를 듣던 투컷은 "암살 시도"라며 웃었고, 타블로는 "이런 식으로 나를 맥이겠다는 거냐. 너무하다"며 배신감을 드러냈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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