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가 5세 연하 판사 남편을 조련(?)시키는 특급 노하우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박진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결혼 13년 차 베테랑 주부의 노하우를 털어놨다.
이날 박진희는 "부부싸움 할 때 판사 남편이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신동엽에게 "논리나 합리적인 면으로는 신랑이 우위겠지만 말싸움에서는 여자를 어떻게 이기겠나. 부부싸움을 하더라도 제가 이긴다. 본인도 이길 수 없다는 걸 안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박진희는 또 남편에게 집안일 시키는 노하우에 대해 "선배님들에게 얘기를 들어보니까 미션을 줘야 한다고 하더라. 수요일까지 형광등을 갈아 달라거나 6시 반까지 해놓으라는 방법을 썼더니 아주 깔끔하게 해결됐다"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014년 판사 박상준과 결혼해 슬하에 13세 딸과 9세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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