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새앨범 발매와 함께 공개된 타이틀곡 '스윔(Swim)' 뮤직비디오에서 지민의 등장은 표정과 몸짓만으로 서사를 이끄는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인상을 남겼다.방탄소년단은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전세계 동시 발매하고 컴백했다.
타이틀곡 '스윔' 뮤직비디오에서 지민은 화이트 셔츠를 입고 바람에 흩날리는 금빛 헤어와 서사를 담은 깊은 눈빛, 절제된 몸짓만으로 감정의 결을 전달하는 표현력과 신비로운 비주얼로 마치 디즈니 동화 속 살아있는 왕자님을 방불케 한다.또한 이번 앨범에서 지민은 곡마다 창법과 음색을 완전히 달리하며 '보컬 스펙트럼'을 한층 더 확장했다. 아름답고 유니크한 미성부터 섬세한 고음, 깊이감 있는 중저음까지 트랙마다 전혀 다른 결로 소화해내며 하나의 '보컬 쇼'를 완성했다.
특히 타이틀 '스윔'에서는 유려한 발음과 매력적인 중저음으로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수록곡인 '노말(NORMAL)'에서 매력적인 보컬로 바이브 넘치는 리듬로 노래의 맛을 한층 더 높였다.팬들은 "지민의 보컬이 모든 것을 정화시킨다", "왜 지민이 목소리에서 빛이 나지", "이게 같은 사람이 맞나"라는 감탄 섞인 감상평이 나오며 자연스럽게 지민의 다음 행보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나며, 25일~26일에는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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