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옥순과 영호가 '나는 솔로' 30기를 시청했다. 지난 18일 28기 옥순은 개인 계정에 "퇴근하고 오빠랑 '나는 솔로' 30기 보려고 기다리는 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28기 옥순, 영호의 모습이 담겼다. 두사람은 편한 옷차림으로 '나는 솔로' 시청 준비를 마친 모습이다.
이날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0기에서는 영철이 자신의 특이함을 인정하고 오열하는 사태가 담겼다.
30기 영철은 냉장고 문에 손가락이 낀 후 "나 방금 깨달았다"며 오열했다. 그는 자신의 특이한 성격을 인제야 알아차렸다며 "내 평범함을 증명하고 싶었다"며 통곡했다.
한편 28기 옥순과 영호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방송 후 현실 커플이 된 두 사람은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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