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30기 영자, 마지막 밤에 영수 흔들었다.."다시 하고 싶어"[나는 솔로][★밤TV]

  • 김노을 기자
  • 2026-03-19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영수를 흔들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영자와 영수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자와 영수는 단둘이 공용 거실에 남게 됐다. 영자, 영수와 각각 러브 라인을 그리는 영식, 옥순이 슈퍼 데이트에 나갔기 때문.

영자는 영수에게 "저는 너무 영식 님과만 데이트를 했으니까 이게 맞나 싶다. 모르겠다"고 영식에게 확신이 없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내 영수는 영자 옆으로 자리를 옮겨 대화를 이어갔다. 영수는 "짜장면 먹은 날이 정말 힘들었다. 영자가 나를 선택하지 않았다는 게 너무 우울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영자는 "그날 너무 미안해서 눈도 못 보겠더라. 그럼 좀 더 티를 내지 그랬냐"고 도발했다.

이어 "다시 하고 싶다. 되감기 하고 싶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영수를 흔들었다.

그러자 영수는 한술 더 떠 "한번 들어가서 휘저어 봐?"라고 자신감을 드러냈고, 영자는 "휘저어 봐라. 휘저어보자"고 영수를 부추겼다.

영자는 또 "우리만 남겨놓고 다 나가지 않았냐. 연인들이 헤어졌다가 만났다가 하는 이유가 뭐겠냐"고 영수와의 다음을 예고했다.

이를 보던 MC 데프콘은 "되게 자극적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노을 기자 | kimsunset@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