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휘재가 4년 만에 '불후의 명곡'으로 복귀에 나선 가운데, '응원 도시락'이 네티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KBS 2TV '불후의 명곡' 사전 진행자 MC배(본명 배영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진행된 녹화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그는 "목 많이 쓴다고 도라지 챙겨주신 (조)혜련 누님"이라며 선물이 오고 간 훈훈한 대기실 풍경을 전했다.
특히 이휘재 측이 준비한 도시락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도시락엔 '맛있게 드세요, 이휘재 님의 무대를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내 문정원의 내조가 아니냐"라고 추측하며 남다르게 바라봤다.
MC배는 "감동 무대, 오랜만에 마주한 (이)휘재 형님! 축복 듬뿍 드리며 응원드린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휘재는 2022년 KBS 2TV '연중라이브'를 끝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 약 4년 만에 복귀 시동을 걸었다. 그간 가족들과 캐나다에서 휴식기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비호감' 이슈가 다시금 불붙으며 이휘재의 컴백에 세간의 관심이 쏠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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