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진정선(31)이 '말띠 엄마'가 된다. 결혼 2개월 만에 임신한 것.진정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 직접 임신 사실을 알렸다.
그는 "여러분 올해 잘 보내고 계시나요. 2026년 새해가 온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이다. 저는 올해 결혼도 하고 제 삶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중 제일 큰 변화는 저에게 큰 축복이 찾아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엄마가 된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차근차근 열심히 몸도 마음도 준비해 보고 있다. 출산 선배님들! 육아 맘들 많이 알려달라 #말띠 맘"이라고 전했다.
앞서 1월 17일 진정선은 한림예고 모델과 동갑내기 동창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진정선 남편은 배우 박서준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얻기도 했다.
한편 진정선은 고등학교 1학년생이던 2011년,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2'에 최연소로 참가해 우승을 거머쥔 바 있다. 이후 2022년 SBS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구척장신' 멤버로 합류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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