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명동 중심에 있는 '네이처 리퍼블릭' 부지가 23년째 국내에서 제일 비싼 땅값을 자랑했다.
1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임원희, 안재현, 주우재가 서울의 원도심, 명동을 임장하러 나섰다.
명동 거리를 걷던 임원희는 안재현과 주우재에게 "여기 상업은행이 있었다"라며 "예전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땅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주우재는 "우리 때는 '네이처 리퍼블릭' 자리가 제일 비싸다고 알려졌다"고 말했다.

실제로 명동 중심에 자리한 화장품 가게 네이처 리퍼블릭 부지는 평당 6억 2170만 원으로 23년째 국내에서 가장 비싼 땅이라고 알려졌다.
과거 상업은행이 있던 부지는 평당 6억 1900만 원으로 국내에서 두 번째 비싼 땅이라고 알려졌다.
명동 중앙로의 3~4층 건물은 월세 1억, 5~6층 건물은 월세 3억 원이라고도 알려졌다. '홈즈' 출연진은 "월세만 1년에 12억이겠다"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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