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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길래 재혼한 김구라도 걱정..전 배우자 일상 관찰 괜찮나 ('X의 사생활')

  • 이승훈 기자
  • 2026-03-10

"설정이 너무 세지 않나?"

방송인 김구라도 놀란 'X의 사생활'이 대박을 예고했다.

TV CHOSUN 'X의 사생활'은 17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2차 티저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 속 장윤정은 "처음에 'X의 사생활'이라는 단어가 좀 그렇더라. 너무 놀랐다"라며 걱정했고, 김구라 또한 "우리 집에서도 걱정이 많다. 헤어진 사람의 사생활을 보고, 또 새로운 이성을 만나는 것까지 본다니까. 설정이 너무 세지 않나?"라고 놀라워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대박은 날 것 같다"라고 입을 모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구라는 2015년 8월 이혼한 후 12세 연하 띠동갑 비연예인과 2020년 12월 혼인신고를 하며 재혼했다. 슬하에는 전처 사이에서 낳은 아들과 재혼 후 품에 안은 딸이 있다.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한때 누구보다 가까웠지만 이제는 남보다 더 멀어진 두 사람이 서로의 삶을 바라보며 남아 있는 감정의 결을 들여다보는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는 "이혼한 X의 사생활을 지켜본다면?"이라는 질문과 함께 과거의 달콤했던 순간과 이혼 이후의 현실이 교차 편집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X가 새로운 이성을 만나는 장면과 이를 바라보는 전 배우자의 복잡한 감정이 스쳐 지나가며 단순한 관찰 예능을 넘어 관계의 민낯을 들여다볼 것임을 예고했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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