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멜론(Melon) 누적 스트리밍 역대 1위에 오른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임영웅은 3월 9일 기준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횟수 134억 9070만회로 방탄소년단(BTS) 134억 8891만회를 제치고 역대 1위에 올라섰다. 이는 글로벌 슈퍼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랜 기간 유지해온 독보적인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솔로 가수가 그룹을 제치고 최정상에 오른 유례없는 대기록이다.
임영웅은 이날 대기록 달성 직후 다음 팬카페에 "1등 됐어요!!"라며 힘차게 소감을 전했다.
임영웅은 "근데 이게 정말 말이 되는 일이고, 숫자인지 믿기지 않는 일인데요"라며 "134억 9천만이라는 숫자로 증명되는 일이지만, 그 안엔 헤아릴 수 없는 여러분의 마음이 들어있다고 생각해요. 그 모든 것이 한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시간이 담겨있다고 생각하니 더없이 소중한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오랫동안 들을 수 있는,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 속에 영원히 남을 수 있는 음악들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이건 제가 만든 기록이 아닌 여러분께서 만드신 기록입니다!"라고 든든한 지원군 영웅시대에 감사를 나타냈다.
임영웅은 "여러분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드린단 말씀드리고파요 여러분 오늘을 만끽하세요!! 저도 신나서 오늘 밥 많이 먹을 예정"이라고 재치 있게 말하며 팬들의 '건행'을 빌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