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못해'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대식가 면모를 보였다.3일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해'에서는 이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대호는 "야구 선수는 정해놓고 먹지 않는다. 오늘 40인분 먹자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먹다 보면 40인분 먹는다. 4명이 40인분을 먹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세희가 "소맥(소주와 맥주)을 200잔 먹었다는 게 진짜냐"라고 묻자, 이대호는 "어릴 때, 그땐 재활할 때였다. 스물한 살 때 처음으로 다쳐보고 2군에 있었다. 너무 힘들었다"라고 답했다.
그는 "삼겹살도 좋아하지만, 양곱창이 좋다. 혼자 먹으면 17인분 정도 먹는다. 다 그 정도 먹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혼자는 못해'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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