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랄랄이 성형 수술했다고 밝혔다.랄랄은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눈밑지,코 성형했어요"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이날 엄마와 함께 병원을 방문했다. 랄랄은 "엄마가 한 번도 관리를 안 받았다. 근데 이 정도면... 성형 하나, 시술 하나 안 받아봤다. 근데 솔직히 다들 관리를 받는다"라며 "엄마한테는 간단한 피부 관리를 선물하고 난 재정비하러 왔다. 코와 눈 밑 지방 재배치 재정비하러 왔다. 살짝 콧대를 낮게 해서 다른 모습으로 오겠다. 내가 정면에서 콧구멍이 보인다"라고 밝혔다.
이에 랄랄 엄마는 "코하고 원수를 졌나. 생각만 해도 어지럽다. 그 예쁜 거를 자꾸 손대니까"라고 속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수술 후 "이게 맞나. 이렇게까지 부을 수가 있나"라고 놀라워했다. 또한 랄랄은 딸에게 "서빈아 엄마 어떡하냐"라고 하자, 딸이 심각한 표정으로 "엄마 왜 그러냐. 엄마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괜찮다. 엄마 괜찮다. 울지마라. 오늘 일주일차가 넘었다. 멍이나 붓기가 남은 상태다. 부은 것도 다 빠진 상태다"라고 전했다. 그는 8일 후 부기 빠지고 완벽한 모습을 공개하며 "엄마 달라졌나. 이젠 진짜로 식단 하는 중이다. 엄마 예쁘나. 금주도 8일 차다. 부기도 일주일째인데 많이 빠진 거다"라고 뿌듯해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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