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멤버 바다가 유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바다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진아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유진과 함께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다. 바다는 유진의 어깨에 팔을 두르며 우정을 과시하는가 하면 S.E.S 시절과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그는 "S.E.S 뮤비 느낌으로 눈, 코, 입 날려서 찰칵! 팬들과 우리 모두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물해준 유진이의 그 마음, 잊지 않을게"라고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감동적인 순간", "둘이 닮아가요", "내년 30주년에도 콘서트 해주세요", "누나들 언제까지 예쁠 거예요?" 등 미모와 우정에 박수를 보냈다. 한편 1997년 1집 앨범 'I'm Your Girl'로 데뷔한 S.E.S는 2002년 해체 후 각자의 길을 걷다 2016년 완전체 콘서트를 열고 활동을 재개했다. 그러나 2018년 슈의 상습 도박 사건이 불거지며 활동은 무기한 보류됐다. 슈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개인 채널을 통해 활동을 시작했으나 세 사람의 관계는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