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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남지현, 촬영장서 감독에.."못생긴 X아" 욕설.수모 당해[스타이슈]

  • 김정주 기자
  • 2026-03-03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과거 촬영 현장에서 폭언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10년 만에 만난 남지현에 혹독한 올림픽(?) 치른 황보라'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보라는 바레(발레+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남지현의 센터를 방문했다.

그는 바레 강사가 된 이유에 대해 "직업 특성상 쉬는 시간이 되게 많은데 쉬는 시간이 우울하더라. 그 시간을 효율적으로 생동감 있게 살고 싶어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현재 발레와 필라테스, 요가, 바레 등 관련 자격증만 무려 8개나 된다고.

남지현은 포미닛 시절 촬영장에서 제작진에게 욕설을 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포미닛 할 때 첫 드라마에서 카메라 감독님이 '야, 못생긴 X야! 앞에 서 봐'라고 하더라. 근데 제가 해맑게 '이건 긍정의 힘으로 가야겠다' 싶어서 '못생긴 X 갑니다'라고 했다. 그랬더니 '허허, 저 X 봐라?' 하시더라"라고 전해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어 "끝나고 포미닛인 줄 몰랐다고 사과했다. 신인 배우인 줄 알고 담력 키우려고 했다고 그러시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황보라는 "지금 같으면 큰일 날 일이다. 너도 참 대단하다"라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정주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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