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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한그루 "임신 후 60kg까지 증가..허리디스크 터졌다"[스타이슈]

  • 김정주 기자
  • 2026-03-03
배우 한그루가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엉신 사유리와 애플힙 한그루의 만남! 싱글맘들의 아주 시끄러운 오운완'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그루는 자신의 몸매를 칭찬하는 사유리에게 "저 60kg까지 쪘었다"며 손사래 쳤다.

그는 "임신 후에 살이 진짜 많이 쪘는데 그 상태에서 근육도 다 빠지니까 어느 날 허리 디스크가 터졌다. 허리를 굽힌 상태에서 움직이질 못했다. 굽히지도 못하고 펴지도 못하는 상태로 라온이, 다온이 등원시키고 병원 치료받는 걸 몇 년간 하다가 근육을 만들면 좀 낫다고 해서 운동을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사유리는 예능 '진짜 사나이' 출연을 위해 촬영 2주 전부터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사유리는 "효과가 하나도 없었다. 그러다가 '진짜 사나이' 끝나고 아기가 갖고 싶었다. 몸을 만들면 아기를 건강하게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임신을 위해 운동했다. 출산 후에는 체력이 필요하니까 꾸준히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유리는 2015년 9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으면 2022년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홀로 쌍둥이 자녀를 양육 중이다.
김정주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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