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 후 부기가 많이 빠진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3일 자신의 계정에 "눈밑지+코수술 11일차. 부기 많이 빠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랄랄은 코와 눈밑 부분의 성형, 시술 후 부기가 많이 가라앉은 모습이었다. 그는 일상생활에 복귀해 자신감 있게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을 전했다.
랄랄은 지난 2일에도 SNS에 "굿밤"이라며 성형 후 민낯의 영상을 전했다. 그는 콧볼이 날렵해지고 코 높이가 오똑하게 솟은 변신 후의 모습을 보였다.


이날 랄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눈밑지, 코 성형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하고 성형 직후의 얼굴도 공개했다.
성형수술 직후 랄랄은 심하게 부은 얼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수술 후 집으로 돌아간 랄랄은 더욱 심해진 부기와 멍에 당황스러워했다. 그는 "이게 맞냐고. 이렇게까지 부을 수가 있냐. 벌에 한 500방 쏘인 거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 코 수술을 받은 근황과 함께 금주로 3kg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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