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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서현진만 쏙 빠졌네"..'또 오해영' 10주년 파티 사진에 '궁금증↑'[스타이슈]

  • 한해선 기자
  • 2026-03-03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이 방영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자축 파티에 주연 배우 에릭과 서현진이 불참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예지원은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또 오해영 10주년. 시간은 흘렀지만 그때의 맘은 여전히 남았네요. 함께 울고 웃던 순간이 이렇게 다시 모여 따뜻한 기억이 되었습니다. 작품은 끝났지만 끝난 이야기가 아니라 인연은 계속되고 있네요"라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고맙습니다. 또 오해영!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10년전 시간에게, 오늘 다시 인사를. 소중한 친구들 소중한 인연"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2016년 방영한 '또 오해영' 출연 배우들 전혜빈, 예지원, 김지석, 이재윤, 허정민, 허영지, 권해성, 김기두, 박명훈 등이 한자리에 모여 10주년 자축 파티를 한 모습이 있었다.


김지석도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참 값졌던 또 오해영. 10주년"이라며 드라마 출연 배우들의 과거와 현재 모임 사진을 공개했다.

다만 예지원과 김지석이 공개한 단체사진에는 정작 주연 오해영, 박도경 역을 맡았던 서현진과 에릭이 빠져있어 의아함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에릭, 서현진 없는 10주년이라니", "오해영이랑 박도경이 없잖아" 등 아쉬움의 목소리를 냈다.

'또 오해영'은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10%까지 차지한 인기 로맨스 드라마였다. 서현진은 2017년 제5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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