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건강한 식단을 공개했다.김지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배고파서 눈 뜬 자의 아침. 전날 브로콜리랑 고구마 삶아두길 잘했다. 이럴 때 먹을 거 없으면 배달음식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자신을 위해 차린 간단한 식사가 담겼다.
김지영은 삶은 브로콜리, 고구마, 두부 등으로 건강한 한끼를 만들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인플루언서 활동 중이다.
지난 1일에는 6세 연상의 비연예인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 대표는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인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김지영은 혼전 임신 소식도 전했다. 당초 이들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임신으로 인해 식을 앞당겼다. 뱃속 태아의 태명은 포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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